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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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 28~3. 19 총장의 이모저모 Reload
작성자 : 관리자
2019-03-20 11:25:03 , 조회 : 1369
     
2019. 1. 28~3. 19 총장의 이모저모

 저(현유광)는 지난 1월 28일 순장학원 이사회에서 제9대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7일 총장에 취임하였습니다. 총장으로 선임된 이래 저는 학교의 역사를 돌아보고 그 뿌리를 확인했습니다. 설립자이신 이계실 목사님의 하나님 사랑, 성경 사랑, 교회 사랑의 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었습니다. 설립자의 정신과 믿음을 이어가며 발전시켜야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순장교단의 교회들이 신학교를 위해 많은 헌신과 희생을 해왔음을 알게 되어 이 자리를 빌어 목사님들과 교우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그간 서신원 안팎의 상황을 점검하고 당면한 일들을 처리해왔습니다. 제4회 성경주해 키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그 동안 여러 교수님들의 수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총장 취임 전이지만 2월 25일(월) Th.M., Ph.D. 개강 예배 시 사무엘상 3;1을 본문으로 “이상(vision)을 보십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고, 26일(화)에는 M.Div., M.A. 개강예배에 마태복음 28:16-20 말씀을 본문으로 “제자 삼고 계십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습니다. 이어서 신앙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강 특강도 했습니다.

신학교주일을 맞이하여 3월 3일 주일에는 동천교회의 초청을 받아 오후예배 시 설교했습니다. 신학교를 위한 동천교회의 후원과 헌신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일은 각 교회에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제자 삼는 일은 신학교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고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지난 3월 17일 주일에는 대전에 위치한 해맑음교회(담임 김영대 목사, 원로 윤정현 목사)와 진잠제일교회(담임 조병희 목사)를 오전과 오후에 각각 방문하여 예배하고 교제했습니다. 신학교의 존재 목적은 차세대 목회자 양성과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하도록 돕는데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를 만들어서 순장교단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함께 예배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적어도 2주에 한번은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과 소통하려고 합니다. 저에게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우선 hyonyookwang@sb.ac.kr 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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