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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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길 교수 「월간목회」에 논문 게재 Reload
작성자 : 관리자
2024-05-07 17:13:21 , 조회 : 200
     
본교 구약신학 장성길교수가 「월간목회」 제573호에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간행물 명 : 월간목회(2024년 5월)
논  문  명 : 심판과 긍휼의 하나님을 중거하라(미가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내       용 : 미가서는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미가 선지자가 본 환상을 기록한 총7장 105절로 이루어진 선지서의 한 권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구체적인 역사적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계시(oracles)를 선포하였는데, 미가 선지자는 유다 왕 요담(BC 750-731), 아하스(BC 735-715), 히스기야(BC 715-686) 왕들이 다스리던 시기에 예언을 했다. 그의 활동 시기는 대략 주전 730년경에서부터 701년경으로 추정되며, 미가서 1장 1절의 표제에 따르면 이 책의 내용은 미가 선지자가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대해서 본 환상이라 정의할 수 있다. 한편, 미가 선지자가 어디 출신인가에 대해서는 미가서 1장 1절에 정보를 주고 있는데, 그는 예루살렘 남서쪽 약 35km 거리에 있는 모레셋이라는 유다의 시골 출신이었다. 한편, 주전 8세기 사역했던 선지자들 가운데 아모스와 호세아 선지자가 미가 선지자보다 한세대 전에 사역하였던 것으로 파악되며, 이사야 선지자(BC 745-700년경)는 미가 선지자와 사역 기간이 겹치는 시기는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에 앞서 아모스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주전 722년에 사마리아는 앗수르 군대에 함락되었고, 이러한 배경에서 미가는 아모스처럼 예루살렘의 고위 관리들과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불의와 부패 행위를 강하게 고발하고 있다.(176p-1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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