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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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기2차 신·편입생 모집 안내  
 총장 동정 20210714 Reload
작성자 : 관리자
2021-07-14 17:30:08 , 조회 : 474
     
매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마는 끝난 것 같은데 아직 광역성 뇌우가 앞으로 몇 번 있을 것이라는 예보를 접합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영육 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과 연합되어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1번이 생각납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과 사랑으로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이 있어 우리를 그의 나라로 부르신다면, 죽음도 주님이 주시는 복임을 믿고 기꺼이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우리입니다.

지난 6월 말에는 소식지 계간 서신원 48(여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곧 이어 발송 작업에 들어가서 학교와 가까운 곳은 인편으로, 거리가 먼 곳은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장석조 교수님과 김병희 사서께서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대양주노회와 북미주노회 교회들을 위해서도 보냈습니다. 우편료가 교회별로 보내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아들레이드 장로교회(담임 문광식 목사)와 뉴욕교회(담임 김성기 목사)로 모아서 보냈습니다. 두 분 목사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당에 나와서 예배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교역자님들이 가정 심방 시 전달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학교 홈페이지(http://sb.ac.kr) 접속하셔서 ->SB커뮤니티->서신원소식지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소식지가 더 필요하시면 학교로 연락해 주시면 추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9일(금) 아침 8시 학교가 매우 부산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이상찬 박사 기증도서가 필라델피아-뉴욕-부산을 거쳐 서신원에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이상찬 박사님은 Faith Theological Seminary 부학장을 지내신 분으로서 몇 년 전에 별세하시고, 이번에 현선숙 사모께서 남기신 책 약 6,000권을 저희 학교로 기증해주셨습니다.
모든 전임 교수들과 직원들 그리고 이희창 원우가 책 정리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먼저 142 박스를 풀고, 구약, 신약, 교회사, 조직신학, 실천신학 별로 분류하였습니다. 이제 책에 라벨을 붙이고 서고에 넣는 일이 남았습니다. 아마 방학 내내 김병희 사서께서 수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12일(월)에는 교회사 강의전담 교수 초빙을 위한 공개강의와 면접 순서가 있었습니다. 최순봉 교학처장께서 영어로 사회를 보셨습니다. 서류심사를 거쳐 올라온 김효남 박사(미국 칼빈신학교 PhD)께서 "제네바 교회개혁"(Genevan Reformation)에 대해 영어로 강의하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후 비공개로 면접이 있었습니다. 면접위원 5인이 김효남 박사가 본교 교회사 강의전담교수로서 자격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장인 제가 차기 이사회에 김 박사를 교수로 임용해 주도록 제청하려고 합니다. 이사회가 결의하고 이사장이 임명하면 절차가 완료됩니다. 앞으로의 절차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강건하시고, 가정과 교회에 기쁨과 감사가 풍성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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